물병과 사자 :: 물병과 사자
2021. 1. 10. 19:58 미술 이야기

https://blog.naver.com/eunicemin/222203024561

 

영어권 온라인 강의 소개~2탄?

예전에는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다'였는데, 얼마전까지는 '세상은 넓고 앱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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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leeping-gypsy.tistory.com/266

 

영어권 무료 온라인 강좌 소개 - 무료 수료증까지!

좋은 정보 같아서 공유합니다! Covid-19 극복의 일환이라고나 할까? 최근에 알게된 교육 사이트에서 5월말까지에 한해서 무료로 수료증까지 수여해준다고. 즉 무료로 수업도 듣고 보통 때라면 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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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링크는 예전에 올렸던 다른 온라인 강의 사이트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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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 9. 14:12 미술 이야기

모두가 관심을 가지실 만한 주제는 아니지만, 제가 여기 저기 홍보 글을 올리면서 직간접적으로 여러분의 블로그나 페북 생활에 약간이나마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해서 경과 보고 드립니다.

저 물 속을 자세히보면, 나야드가 있을지 모릅니다, 여러분. 참고로 나야드는 Naiad에서 따온 제 클래스 101 닉네임입니다. ㅎㅎ  Sotheby's Contemporary Art Evening Auction, 11 February 2020. Lot 16. David Hockney, The Splash (1966). Courtesy Sotheb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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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은 강의 공고 혹은 광고에 대한 경과보고

모두가 관심을 가지실 만한 주제는 아니지만, 제가 여기 저기 홍보 글을 올리면서 직간접적으로 여러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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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 6. 12:25 미술 이야기

광고 다음에 또 광고....라며 뭐라 그러실지도 모르겠습니다만....  

https://sc.gccity.go.kr/LearnInfo/LearnInfo_List.asp

원래 제가 지난 수년간 강의를 하면서 이렇게 홍보를 시작하게 된건 얼마되지 않아요~ 처음엔 괜히 쑥쓰럽기도 하고, 내 존재를 불특정다수 (?)에게 드러내는게 왠지 조심스럽기도 해서요. 근데, 어차피 소통을 목적으로 시작한 블로그이기도 하구요. 더군다나 요즘 시국이 시국이잖아요?  여러분의 양해를 미리 구합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과천시 산하 정보과학 도서관에서 제 강의를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과천 과학정보 도서관에서 진행될 예정이었던 오프라인 강의인데,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서 온라인으로 개강하게 되었구요. 원래는 과천시에 사시는 분들 아닌 이상 홍보를 해도 먼 길 오셔서 강의듣긴 어차피 힘드니까 공지도 안하려고 했는데, 온라인 강의이다보니까 이렇게 광고글 하나 올립니다. 

어제까지는 과천에 사시는 분들을 대상으로 모집을 했는데 오늘부터는 다른 지역에 사시는 분들도 수강신청 하실 수 있다고 하네요. 한번 들러봐 주시고, 관심 있으시면 수강신청 해주세요~  공공 도서관에서 진행하는 강의이다보니 수강료도 무척 저렴하답니다!  

sc.gccity.go.kr/LearnInfo/LearnInfo_List.asp?txtKeyWord=&selCom=&txtGroupId=&selage=&selsex=&selprice=&seltime=&OrderType=&pos=&page=2

 

과천시 과학문화도시 - 프로그램참여신청 - 강좌신청

 

sc.gccity.go.kr

과천시과학문화도시에서 개설하고 정보과학도서관에서 운영되는 교육문화강좌 
강좌명: 온라인강좌 알고보면 더 재미있는 미술사 
강사명: 민윤정​

진행일자: 1/18~3/27  (월) 오전 10시~오후 12시

자세한 강의 내용은 위의 사이트를 클릭해서 들어가셔서 강의명을 치시면 나옵니다만, 편의를 위해서 아래 첨부자료 형식으로 올려볼게요. 

과천겨울강의계획서.jpg
0.11MB

 

이 밖에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전화문의 해봐주세요~  

전화 : 02-2150-3033(교육문화강좌)   


 

좀 더 자세히 설명해드릴까요?

 

먼저 아래 링크 클릭하시구요 (과천시 홈페이지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 중 강좌신청, 그리고 그 중에서도  교육문화 강좌 섹션)

https://sc.gccity.go.kr/LearnInfo/LearnInfo_List.asp

제 강의명을 찾아서 수강신청 누르시면 되는데요. (첫 페이지 아래쪽)

과천시 과학정보도서관 홈페이지에서

1. 프로그램 참여신청

2. 강좌신청 / 교육문화강좌 프로그램 선택하시고

3 제 강의명 선택하시면 됩니다!

강좌명: 온라인강좌 알고보면 더 재미있는 미술사 

(단, 로그인을 해야하니까, 회원가입의 번거로움은 있을 수가 있긴하네요. 그리고, 회원가입은 위의 사이트에서 하셔야하구요. 도서관 사이트에서 하시는 걸로는 수강신청이 안된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그럼 다음 번에는 재미있는 포스팅으로 돌아오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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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 3. 17:31 일상 이야기

인간이 사용한 색 중에 가장 오래된 색 중의 하나가 빨간색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그냥 주변의 젖은 흙을 벽에 발라도 붉은 색이 나오니까요. 고대 동굴벽화를 봐도 붉은색이 많이 사용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죠. 파란색은 후대에 와서야 그 색을 지칭하는 단어인 반면, 빨간색은 인간이 처음으로 인식한 단어라고도 합니다. 인간과 동물의 피가 빨간색임을 생각하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릅니다. 

오늘은 빨간색에 대한 포스팅을 올리고자 합니다. 이 역시 이전에 티스토리 블로그에 포스팅 한 것을 네이버 블로그로 옮기는 과정의 일환이자 이번에 개강하고자 하는 클래스 101에서의 색채 관련 클래스 홍보를 겸한 것입니다.  아래 클래스 101의 링크 클릭하셔서 '응원하기' 좀 해주세요~  선 응원 후 읽기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읽고 진정으로 재밌다 생각하셔서 응원해주시면 더할나위 없이 감사하구요. ^^

https://class101.app/e/xDpUg54ZunUsjkHy1st7

 

클래스101 - 준비물까지 챙겨주는 온라인 클래스

내가 찾던 모든 배움의 시작. 클래스101과 함께 언제 어디서든 즐겨봐요.

class101.app


이하는 빨간색에 관한 블로그 포스팅입니다.


https://blog.naver.com/eunicemin/222194899102

<빨강색의 역사와 다양한 작품이야기>

 

빨간색의 역사와 다양한 작품 이야기(+클래스 101 색채 관련수업 공지 포함)

인간이 사용한 색 중에 가장 오래된 색 중의 하나가 빨간색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그냥 주변의 젖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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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 3. 02:16 일상 이야기

안녕하세요? 여기서는 '잠자는 집시', 클래스 101에서는 '나야드'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클래스 101의 크리에이터 소개란에 게시된 제 소개를 옮겨와봤습니다. 아무래도 제한된 공간에 검은 바탕에 흰 글씨라 읽기 힘드실 것 같아서요.

먼저, 공간의 제한이 있어 거기에다가는 왜 제 닉네임을 '나야드'로 정했는지는 못적었는데요. 사실 블로그 제목은 '물병과 사자'로 정했고, 여기서 아이디는 '잠자는 집시'라서 그대로 '잠자는 집시'라고 하려고도 생각했었는데, 그게 수업을 여는 사람이 잠을 자면 이상할거 같아서...ㅎㅎ

존 윌리엄 워터하우스의 <힐라스와 님프들> 여기서는 남성을 유혹하는 아름다운 여성들로 나이아드들이 등장합니다만, 이 그림과 제 별명은 무관함을 밝혀두는 바 입니다. John William Waterhouse (1849–1917) Hylas and the Nymphs (1896) oil on canvas ; 132.1 x 197.5 cm, Manchester Art Gallery

그래서 고대 그리스 신화에서 샘의 요정을 뜻하는 Naiad에서 따와서 '나야드'라고 정했어요. '나이아드'라고 하면 너무 딱딱하고, 한글로 통일된 표기는 '나이아데스'라고 하는 것 같던데, 왠지 발음이 맘에 안들고... 그래서 '나이아드'라고 10번쯤 빨리 발음하면 나오는 소리로 '나야드'로 최종 닉네임을 결정했어요.

그럼 왜 '샘의 요정'이냐? 제가 '요정'보다는 '샘'에 촛점을 뒀어요. ㅎㅎ 지식의 샘이라고도 하잖아요? 알고 싶고 궁금하긴 했는데 미처 알아볼 시간이 없으셨다면 제 수업에서 그 호기심의 갈증을 채워가시길 바라는 맘에서 지은거에요. 닉네임 정할 때에도 꽤 오래 생각하고 신중하게 지은거 아시겠죠? 그러니 수업 준비는 얼마나 열심히 잘하겠어요. 하하.

이제 응원 모집일이 하루 밖에 안남았네요. 홈페이지 "입구에서 '나야드'를 찾아주세요~ 그럼 파트너는 책임"드릴 수 없지만....여러분들의 호기심과 궁금증의 갈증을 풀어드릴 제 수업으로 안내해드릴거에요. ^^ 응원하기 꼭~ 눌러주세요!

'나야드'의 <알면 보이고 보이면 사랑하게 되는 '색채로 쉽게 만나는 미술사'> 응원하러 가기

https://class101.app/e/xDpUg54ZunUsjkHy1st7

 

클래스101 - 준비물까지 챙겨주는 온라인 클래스

내가 찾던 모든 배움의 시작. 클래스101과 함께 언제 어디서든 즐겨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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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크리에이터 소개란에 적은 글이에요.   정식 개강되기 전까지는 할애된 공간이 한정되어 있어서 혹 사이트 들어가셨더라도 못 보셨을까봐 여기에 다시한번 옮겨 봅니다.

"알면 보이고 보이면 사랑하게 되나니 그때 보이는 것은 이미 예전과 같지 않으리라." 어떠한 대상을 진정으로 깊이 이해하고 안목을 넓히고 대하는 것과 피상적으로 대하는 것의 간극은 겪어보지 않고서는 모를 것이라는 뜻이겠죠. 어떤 분야든 마찬가지일 테지만, 제 경험상 미술사에 대해서만큼은 정말 맞는 말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유홍준 선생님이 저서에 인용하셨고, 그 책을 읽은 많은 독자들이 공감하셔서 그 문구가 대유행하게 된 것이 아닐까 하는데요.

안녕하세요? ‘아는 만큼 보이는 컬러와 미술 이야기’ 수업을 담당하게 된 ‘나야드’입니다. 미술사를 전공하고 다양한 곳에서 ‘오프라인으로’ 미술사 강의를 해오고 있었는데요. 처음으로 클래스 101에서 ‘온라인 강의’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미술사라는 학문에 발을 들이게 된 최초의 계기는 미국 뉴욕의 현대 미술관 (MoMA)에서 앙리 루소의 ‘잠자는 집시’라는 작품을 ‘직접’ 보고 난 후에 받은 감동 때문인데요. 그 직후 미술사로 진로를 바꾼 것은 아니지만, 수년 후에 진로를 결정할 때 돌이켜보니 그때의 감동에 대한 여운이 제가 최종적인 결심을 할 때 많은 영향을 주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자세한 이유는 제 블로그 첫머리에 올려두었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 번씩 읽어봐주세요. (https://sleeping-gypsy.tistory.com/6)

클래스 101은 주로 취미 활동을 하는 분들이 많으시고, 인문학 강의를 들으시는 분들은 적으니까 제 수업이 다소 생소하실지도 모르겠지만요. 여러분이 듣고 계시는 수업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강의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을 했고요. 제 클래스가 다른 취미 클래스와는 다른 매력을 갖고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서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클래스가 되리라고 생각하고 있답니다. 그럼 수업 시간에 많은 분들 만나 뵙고 싶습니다. 그럼 수업시간에 만나요~ 제발~


아래는 제가 이사한 네이버 블로그에 올린 글입니다. 앞으론 네이버로도 놀러와 주세요~

blog.naver.com/eunicemin/222194301177

 

클래스 101 온라인 강의 크리에이터, 즉 자기 소개

안녕하세요? 여기서는 '잠자는 집시', 클래스 101에서는 '나야드' 인사드립니다.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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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 2. 16:37 일상 이야기

이 포스팅 역시 이전엔 '미술 이야기' 섹션에 올렸던 글인데, 요번에 개강을 하고자 하는 수업과 관련이 되어서 홍보를 겸해서 다시한번 포스팅하고자 합니다.  일주일에 기껏해야 한 개 포스팅을 올리곤 했는데, 홍보를 겸하다 보니 매일 올리게 되네요. 일주일 안에 200명의 응원을 받아야하니까 맘이 바쁜게 솔직한 심정이에요. 이해해주실거죠? 


<초록색, 그 치명적 색의 역사> 

blog.naver.com/eunicemin/222193769508

 

초록색, 그 치명적 색의 역사 (+클래스 101 색채 관련수업 공지 포함)

이 포스팅 역시 이전엔 '미술 이야기' 섹션에 올렸던 글을 약간의 수정을 거쳐서 올려봅니다.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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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스 101 온라인 수업 응원하러 가기!

class101.app/e/xDpUg54ZunUsjkHy1st7

 

클래스101 - 준비물까지 챙겨주는 온라인 클래스

내가 찾던 모든 배움의 시작. 클래스101과 함께 언제 어디서든 즐겨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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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클래스101에서 온라인 수업을 하고자 하는데요. 단, 200분이 응원해주셔야지 수업을 개강할 수 있어요~  여러분이 응원해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제게 새해 선물로 '응원하기' 해주실거죠?

응원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아요.

1. 클래스 101에 방문하셔서 회원가입하면 '무료 응원권'이 생겨요.  

2. 그걸 사용해서 제 수업 응원하기를 꾸욱~ 눌러주세요.  

혹시라도 제 수업 못찾으시는 분은  '나야드' (제 닉네임) 혹은 '알면 보이고 보이면 사랑하게 되는 '색채로 쉽게 만나는 미술사' (제 수업명)을 검색해서 찾아봐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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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 1. 00:10 일상 이야기

사실 이 글은 이전에 티스토리 블로그에도 올린 적이 있는데요. 네이버 블로그로의 이사 겸, 이번에 시작하게된 클래스 101에서의 온라인 수업 홍보를 겸해서 올려봅니다. 한번 읽어봐 주시고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클래스101 링크를 따라서 응원하기 한번 꾹~ 눌러주세요.

blog.naver.com/eunicemin/222192067731

 

보라색 혹은 자주색의 역사 (클래스101 온라인 강의 오픈 공지 겸)

이 글은 이전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한번 포스팅 한건데요. 네이버 블로그로 이사하는 단계의 일환으로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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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lass101.app/e/xDpUg54ZunUsjkHy1st7

 

클래스101 - 준비물까지 챙겨주는 온라인 클래스

내가 찾던 모든 배움의 시작. 클래스101과 함께 언제 어디서든 즐겨봐요.

class101.app

 

클래스 101에 방문하셔서 회원가입하면 '무료 응원권'이 생겨요. 

그걸 사용해서 제 수업 응원하기를 꾸욱~ 눌러주세요. 

혹시라도 제 수업 못찾으시는 분은 '나야드' (제 닉네임)

혹은 '알면 보이고 보이면 사랑하게 되는 '색채로 쉽게 만나는 미술사' (제 수업명)을 검색해서 찾아봐 주세요!

 

P.S. (2021년 1월 1일 따끈따끈한 추신)

며칠 동안은 윗 링크 클릭해서 웅원하실 때 101원을 내셔야한다고 알려드리고 있었는데요,

처음 회원가입하신 분들은 무료 응원권이 지급되므로 따로 101원을 내실 필요없이 무료 응원권을 사용하셔서 제 강의 '응원하기'를 눌러주시면 된다고 하네요. 저도 처음 시작하는 클래스 101 강의라 업뎃이 잦네요. ㅎㅎ 하나씩 배워가는 재미가 있어요. 응원하신 분들은 실제 수강시 수강료를 3만원 할인된다고 하니 나쁠 것 없는 딜인거 같아요.

 

 

블로그를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보라색은 왕족이외에는 입기 힘들었던 옷인데요. 왕족혈통이 아닌데도 보라색 옷을 입을 수 있는 오늘날 살게 되어서 정말 다행이에요~ 다행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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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2. 31. 02:40 일상 이야기

클래스 101에서 색채를 통해서 쉽게 만나 볼 수 있는 미술사 클래스를 개설하게 되었어요!  

라는 소식은 이미 전해드렸지만, 제가 세부사항을 미처 확인해서 알려드리지 못했네요.  

image credits:  https://avalaunchmedia.com/services/infographics/

다만 지금은 수요조사 단계로, 200분 이상이 모여 수요가 있다고 판단되어야만 정식으로 오픈된답니다. 엊그제 알려드리면서 설명을 빠뜨린 부분인데, 101원으로 응원을 해주셔야하는 거네요.  좀 귀찮으시겠지만, 그 정도의 '열의 (?)'를 보여주시는 예비 수강생들께는 수강시의 3만원 쿠폰을 드리고 있으니 준비하는 입장에서나 수강생의 입장에서나 윈윈이라 생각됩니다.  이 부분 꼭 참고해주세요!

프로필의 링크에 접속하여 응원해주시거나, 클래스101홈페이지에 "나야드"(제 닉네임)를 검색하시고 크리에이터를 응원해주세요.  나야드는 '샘의 요정'인 나이아드에서 따온 것인데, 여러분들의 알고 싶어하시는 갈증을 적셔드리는 역할을 하고자 하는 맘에서 지은 이름입니다. '나이아드'는 다소 딱딱한듯해 나이아드를 한 열번쯤 반복하다보니 발음하게 되는 '나야드'라는 닉네임으로 정했어요. 

제 수업 제목인 <알면 보이고 보이면 사랑하게 되는...'색채로 쉽게 만나는 미술사'>로 검색해보셔도 됩니다. 

클래스 오픈이 확정되면 커리큘럼과 패키지가 공개되며, 응원으로 사전예약해주신 분들께 리워드가 지급됩니다.  (단 저 같은 경우, 실기 수업은 아니므로 패키지는 없을 예정이니 크게 신경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P.S. (2021년 1월 1일 따끈따끈한 추신) 

며칠 동안은 윗 링크 클릭해서 웅원하실 때 101원을 내셔야한다고 알려드리고 있었는데요,

처음 회원가입하신 분들은 무료 응원권이 지급되므로 따로 101원을 내실 필요없이 무료 응원권을 사용하셔서 제 강의 '응원하기'를 눌러주시면 된다고 하네요. 저도 처음 시작하는 클래스 101 강의라 업뎃이 잦네요. ㅎㅎ 하나씩 배워가는 재미가 있어요. 응원하신 분들은 실제 수강시 수강료를 3만원 할인된다고 하니 나쁠 것 없는 딜인거 같아요.

 

엊그제 클래스 오픈 공지를 해드렸는데요. 일주일 안에 200명의 응원을 얻는 것이 만만치 않을 거라 생각은 했지만, 생각보다 어렵네요. ^^    아무래도 온라인 강의도 첨인데다가 홍보를 특정 포멧에 맞춰 스스로 하는 것도 처음이라 더 그런것 같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의 응원이 더욱 필요합니다.   그럼~ 

나야드의 <알면 보이고 보이면 사랑하게 되는...'색채로 쉽게 만나는 미술사'> 신청하러 가기~

https://class101.app/e/xDpUg54ZunUsjkHy1st7

 

클래스101 - 준비물까지 챙겨주는 온라인 클래스

내가 찾던 모든 배움의 시작. 클래스101과 함께 언제 어디서든 즐겨봐요.

class101.app

참고로 제가 블로그에 올렸던 색에 관한 포스팅 링크해 둡니다. 물론 수업에서는 이것보다 더 재미있는 내용을 더 많이 알아갈 수 있어요. 

파랑색의 역사와 티파니의 청록색

 

파랑색의 역사와 티파니의 청록색

구글 어스에서 마우스를 잘못 놀려 바다 쪽으로 커서가 움직여서 확대 화면이 되기라도 하면 컴퓨터 스크린에 검푸른 색만 가득할 때가 있다. 이유는 알 수 없지만, 난 그렇게 화면 전체가 검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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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색 혹은 자주색의 역사

빨강색의 역사와 다양한 작품 이야기

초록색, 그 치명적 색의 역사

반 고흐가 사랑한 노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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